스터디원의 발표를 통해 Docker를 알게 되고 실질적으로 사용해보고 싶었다. 토이 프로젝트를 개발하면서 Docker를 활용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H2 를 컨테이너로 띄워서 적용해보았다. (저처럼 Docker 뭔지 감 잡고 싶으신 분들에게 하나씩 도커 컨테이너로 띄워서 적용해보길 추천합니다. ) 현재 윈도우10에서 WSL2 우분투 터미널로 Docker를 사용중이다. 1. H2 database 로컬에서 개발시 가볍게 사용하기 위한 용도로 H2 를 설치해서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고 있었다. 로컬에 설치한 H2 대신 도커로 H2 컨테이너를 하나 생성해 프로젝트에서 활용하고 싶었다. 참고 : docker hub 사이트의 h2 도커에서 아래 명령문 하나면 h2를 별도의 설치 없이 사용 가능하다. step1. h2 이..
상황 내 컴퓨터(로컬)에서 열심히 프로젝트 생성하고 코드도 작성했다. 이제 깃헙 레포지토리에 올려서 관리하고 싶다. 1. 깃헙에 로그인 후 새로운 Repository 생성 * README 파일 또는 .gitignore 파일 add 필요 없음 * Create 후 나오는 원격 저장소 주소 복사해두기 (ex. https://github.com/XXXXXX.git) 2. 로컬 프로젝트에서 git-bash 열어서 git 저장소 생성 (기존에 이미 git 저장소 생성 및 커밋을 했다면 3번까지 skip) 해당 프로젝트 최상단에서 git-bash 열어서 git 저장소 생성 git init # .git 파일 생성 확인 ls -al 3. 파일 하나 커밋하기 (보통 README.md 또는 .gitignore) 예시로 .g..
개발자 직무의 첫 취업을 드디어 뽀갯다. 졸업한 뒤, 통계 직무 취준.. 교육... 다시 취준.. 인턴.. 다시 취준.. 참 많은 길을 돌고 돌아 온 것 같다. 누군가는 나에게 졸업하고 2년 넘는 시간 동안 무엇을 햇냐고 묻는다. 늦게 취직하나 나중에 취직하나 결국 처우는 비슷하지 않냐고. 2년이라는 시간은 나에게 많은 것을 알게 해준 시간이였고, 소중한 사람들을 알게 해 주었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알게 해준 시간이었다. 단지 돈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일을 더 늦기 전에 배우려고 했던 2017년 그 가을처럼 앞으로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배우고, 도전할 것이다. 초심을 잃지 말자. 초심 잃을때 마다 봐야지 ㅋㅋㅋ 이제부터 시작이다 :)
정말 오랜만에 java의 정석을 정독하는 중(왜 이제서??)이다.교육다니면서 필요한 부분만 읽다보니 이곳 저곳 자바에 대한 구멍이 많은 느낌. 오늘은 객체지향프로그래밍 관련 내용, 특히 메서드에 대해서 공부했다.그러다가 예전 코딩테스트때 메인메서드에서 내가 만든 메서드를 쓰려고 하면 static을 붙여야 했던게 생각남그때는 그냥 static 메서드니깐~~ 이러고 지나갔는데 (미쳤지) 일단,클래스 영역에 선언된 변수들 중에 static이라는 단어가 붙으면 클래스변수라고 지칭한다.(static 변수가 없으면 인스턴스변수)단어를 통해 변수를 추측해보면 인스턴스변수 : 클래스를 통해 생성된 인스턴스와 관련된 변수. 인스턴스들마다 다른 값을 가진다.클래스변수 : 클래스 자체와 관련된 변수. 인스턴스를 여러개 생성..
